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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어울리는 팬을 구입했습니다.

맥은 열이 많이 난다는 설이 있었는데요. 제것은 그렇게 열이 난다고는 볼 수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노트북에서 나는 정도입니다. 여름에는 열이 싫어서 팬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맥에서 단축키 그림 의미 이거 몰라서 textmate 자동완성 기능 사용할 수가 없었네요.

⌘(Cmd) : 스페이스바 옆의 커맨드키입니다. 주로 단축키 조합에 많이 쓰이며, 윈도우즈에서 쓰던 컨트롤키 대신 사용하면 많은 부분에서 대응이 됩니다. ⌥(Opt) : 옵션키(option) ⌃(Ctrl) : 컨트롤키 ↩(return) : 리턴키 ⇧(Shift) : 시프트키 ⌫(Delete) : 딜리트키 ⎋(esc) : 이스케이프키(escape)키 ⏏(eject) : 미디어 추출키

맥에서 flash cs4 자유롭게

cs4를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해 놓고 크랙을 못해 안쓰고 있었다. 어떻게 어둠의 방법을 알았으니 그 방법을 알아보자. Step 1. 일단  CS4 인스톨 - 아마도 다운받을 당시 시리얼키는 함께 있었을 것이다. 씨리얼 키를 넣고 일단 인스톨을 마친다. (구글링을 통해서도 씨리얼키를 구할수 있을 것이다.) Step 2. CS4 프로그램 중 아무 프로그램이나 실행시킨다. elp메뉴에 가면 deactivat라는 메뉴가 있을 것이다. 실행시킨 후에 인증시킨 씨리얼키 값을 삭제시킨다. step 3. /Applications/TextEdit.app/Contents/MacOS/TextEdit /etc 위 경로를 찾아야 한다. 방법은 Finder - Go to Folder 실행 /etc 입력 step 4. etc 폴더에서 hosts라는 파일을 찾아 편집기에서 아래의 문자를 맨 뒤에 입력한다. 127.0.0.1   activate.adobe.com 127.0.0.1   practivate.adobe.com 127.0.0.1   ereg.adobe.com 127.0.0.1   activate.wip3.adobe.com 127.0.0.1   wip3.adobe.com 127.0.0.1   3dns-3.adobe.com 127.0.0.1   3dns-2.adobe.com 127.0.0.1   adobe-dns.adobe.com 127.0.0.1   adobe-dns-2.adobe.com 127.0.0.1   adobe-dns-3.adobe.com 127.0.0.1   ereg.wip3.adobe.com 127.0.0.1   activate-sea.adobe.com 127.0.0.1   wwis-dubc1-vip60.adobe.com 127.0.0.1   activate-sjc0.ado...

맥북의 터치패드 사용기

어느덧 3월이 거의 지나가고 있다. 이거 맥을 사용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 가니 시간이 청산유수다. 직장에서 쓰는 프로그램이 맥에서 깔리지 않는 관계로 조금은 어려움을 격고 있어 그냥 노트북 2대롤 돌리고 있다. 한대는 맥 그리고 또 한대는 센스 p30으로 쓰고 있는데 렌선이 1개 선이라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쓰는 공유기를 가지고와서 연결하고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공유기로 맥에서 무선을 잡으니 잡히기는 하나 넘 버벅 거리는 느낌이 있고 자주 끝끼는 현상이 발생하여 이참에 appleexpress를 구입할까 생각중이다. 원래 무선으로 2대를 동시에 돌리지는 못하는 것같으니 .... 그래서 유선(맥 북)으로 한대 무선으로 한대(센스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 하여튼 지금까지 넘 맥이 좋은 점으로 빨리 켜지고 빨리 꺼지고는 좋다. 그러나 역시 한글 처리 문제가 조금은 귀찮게 하니 이거 빨리 수정되었으면 하는데... 언제나 될려나 애플 이놈들 빨리좀 한국에 신경을 써야지.... 오늘은 맥북에 있는 터치패드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 볼까한다. 이거 터치패드 무지하게 좋다는 느낌.... 버튼이 전체 패드에서 되고 머 맨 위쪽까지는 안된다. 한 손가락으로 마우스를 움직이고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위아래 좌우도 된다. 양손으로 손가락 한개씩을 사용하여 그림을 늘렸다 줄였다를 할 수 있고 더우기 카노트 사용시 그림을 회전시티는데도 양 손가락 한개씩을 사용하여 동식에 회전을 시켜주면 그림이 회전된다. 이거는 될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한번 해보았는데 그대로 되니 그때의 기쁨이란 말할 수없다. 세 손가락으로는 사파리에서 방문한 사이트 뒤로 앞으로 제어 할 수 있다. 또한 네 손가락을 위로 아래로 내리면 space가 작동되게 하였고, 위로 올리면 space가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참 신기한 패드인것 같다. 이거 애플에서 이 기능을 독점하고 있으리라 생각이든다. 다음에는 매직 마우스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거 매직 마우스도 볼만한것 같다.

PC 자판에의 백스페이스(<--)키는 어디에 ?

맥을 사용한지 어느덧 3주정도가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놈의 자판이 조금은 낫설어서 애를 먹고있다. 우선  PC 자판의 벡스이스(<--)는 어디에 있는가? 한참을 찾았다. 없다. 아무리 찾아도 없다. 이거 원 난감한 상황이 발생된적이 있다. 그런데 맥 자판에 있는 delete키를 눌러보니 이게 웬 벡스페이스 !!!!! 맥 자판에서의 delete키가 PC 자판에서의 벡스페이스(<--)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러면 PC 자판에서 delete 키는 맥 자판에 어디에 있는 것인가? 없단 말인가 ? 그렇지 않다. 혹시나 해서 Fn + delete 키를 조합하여 눌러 보니 이게 바로 PC 자판에서 delete키 기능을 하고 있다.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한대로 기능들이 다 되어가고는 있지만 이거 원 자판에 익숙해지는데 오랜시간이 걸릴것 같고 또한 예전의 PC노트북은 업무용(맥에서 안되는 프로그램 사용시)에만 사용하는데 여기서도 맥 자판에 하던 것을 여기서 하고 있는 경우도 보게 돼 한참 고된 시간이 흘러가야할 것 같다.

맥에서의 화면 캡춰

맥에서 화면 캡춰는 단축키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다. command + shift + 3 는 전체화면 캡춰 command + shift + 4 는 사각형을 드래그 하여 원하는 부분만 캡춰 그러면 바탕화면에 캡춰된 파일이 고스란이 올라와 있다. 캡춰 소리도 사진 찍는 것처럼 카메라 셔터 소리로 되어 있으니 사진을 찍는 기분이랄까......